요즘은 병원보다 지역부터 정하게 되네요

예전에는 병원 이름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어느 지역에서 생활하고 싶은지를 먼저 고민하게 됩니다. 출퇴근이나 생활 환경까지 생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지역이 먼저 정해지더라고요.
생각보다 선택 기준이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댓글7
  • 예원0
    저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예전에는 병원 이름이나 규모만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출퇴근 거리나 생활 환경, 오래 다닐 수 있는 곳인지까지 함께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결국 오래 일하려면 병원뿐만 아니라 내가 생활할 지역도 정말 중요한 기준인 것 같습니다🥹🍀
  • 다방잉
    확실히 출퇴근이나 생활 환경 무시 못 하는 것 같아요! 좋은 병원이라고 해서 입사했다가 다른 게 힘들면 그거대로 진이 빠질 것 같아서 ㅠㅠ 고려해봐야 할 게 이만저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
  • 익명4
    맞아요! 아무리 좋은 병원이라도 출퇴근이 너무 힘들거나 생활 환경이 안 맞으면 오래 버티기 힘들더라고요. 근무 여건만큼이나 퇴근 후 내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역 환경도 중요해서, 요즘은 확실히 지역부터 고르고 시작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 익명3
    저도 병원보다는 본가와의 거리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두가지 모두 충족되고 취업도 되면 행복하겠지만 말이죠!
  • 마이정
    저도 원래는 병원 이름만 보고 가고싶은 병원을 정했었는데 요즘에는 집에서 가까운 병원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요..
    
  • 익명2
    맞아요! 출퇴근 거리나 거주 환경이 삶의 질에 너무 큰 영향을 미치더라고요. 병동 생활도 힘든데 생활 환경까지 맞지 않으면 오랫동안 다니기 힘들어서 지역 우선 선택이 진짜 현명한 것 같아요.
  • 익명1
    저도 요즘은 지역 정하고 병원을 찾아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