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어차피 간호학과도 늦었어요 아주 많이
근데 교수님께서 미국가면 제 나이는 아가래요
한국에서는 요양밖에 없다고 하는데,
제 인생이 잔잔한 물결이길 텃다면,
이미 휘몰아치는 파도에 들어온 이상
팔다리 빠지게 헤엄쳐보게요.
각자의 목표를 향해 화이팅하게요
댓글7
어차피 간호학과도 늦었어요 아주 많이
근데 교수님께서 미국가면 제 나이는 아가래요
한국에서는 요양밖에 없다고 하는데,
제 인생이 잔잔한 물결이길 텃다면,
이미 휘몰아치는 파도에 들어온 이상
팔다리 빠지게 헤엄쳐보게요.
각자의 목표를 향해 화이팅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