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간호사 늦게 품은 꿈이예요

어차피 간호학과도 늦었어요 아주 많이

근데 교수님께서 미국가면 제 나이는 아가래요

한국에서는 요양밖에 없다고 하는데,

제 인생이 잔잔한 물결이길 텃다면, 

이미 휘몰아치는 파도에 들어온 이상 

팔다리 빠지게 헤엄쳐보게요.

각자의 목표를 향해 화이팅하게요

댓글7
  • 익명5
    저도 마음한켠에 품고있어요 해외간호사 꿈! 미국은 정말 40 50대에도 입사하신분들 많대요! 화이팅합시당!
  • 익명4
    새로운 목표가 생겨서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만으로도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 제대로된 목표도 없거든요ㅠㅠ 미국간호사 정말 응원합니다! 열심히 하셔서 이루셨으면 좋겠어요
  • 익명3
    항상 목표를 향해서 달리는 모습은 아름답죠! 응원할게요! 저도 나중을 위해서 해외간호사의 꿈이 있는데 응원하게 되네요 화이팅!
  • 김마마마안
    새로운 목표로 도전하시는 모습이 멋지시네요! 열심히 하시면 금방 이루실 수 있으실겁니다!
  • 익명2
    새로운 목표를 향해서 다시 도전하시는 게 정말 멋진 것 같아요!! 시작하는 데 늦은 때는 없는 것 같으니 앞으로도 원하시는 방향으로 잘 나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ㅎㅎ
  • hynee
    새로운 길에 도전하셨다니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속도와 비교를 하기 보다는 새롭게 세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셨으면 좋겠어요! 스스로를 믿는다면 분명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1
    글이 너무 멋지고 시적이라 읽는 내내 마음이 뭉클하고 큰 자극을 받았어요 😭 교수님 말씀처럼 미국이나 해외 임상에서는 나이가 전혀 걸림돌이 되지 않고 오히려 다양한 경험이 큰 자산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작성자님의 도전 정신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응원해요 👍 저도 2학년으로서 타성에 젖지 않고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네요. 멋진 미국 간호사가 되실 거라 확신합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