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홈페이지만 들어가도 괜히 긴장돼요

채용 공고를 확인하려고 들어갔을 뿐인데 괜히 긴장이 됩니다. 혹시 새로운 공고가 올라왔을까, 일정이 바뀌진 않았을까 계속 확인하게 되네요. 별일 아닌데도 심장이 조금 빨라지는 기분입니다.
이 시기에는 다들 비슷한가 봐요.

댓글3
  • 익명3
    진짜 채용 시즌 되니까 병원 홈페이지나 채용 공고창 들어갈 때마다 괜히 손에 땀을 쥐게 되죠 😭 저도 2학년이라 나중에 취준할 때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쿵쾅거리는데, 직접 공고를 계속 확인하시는 작성자님 심정은 훨씬 더 떨리실 것 같아요! 그만큼 목표하는 병원에 진심이라는 뜻이니까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마인드 컨트롤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님이 그동안 열심히 준비하신 만큼 반드시 좋은 결과 있으실 거예요! 힘내세요 파이팅!!
  • 익명2
    긴장하는게 나쁜건 아닌거같아요 혹시라도 놓치면 제 손해니까요
  • 익명1
    저도 즐겨찾기 해두고 하루에 몇 번씩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