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예전에는 영어만 보면 부담부터 됐는데 미국 간호사를 준비하면서 목표가 생기니까 조금씩 재미도 느껴집니다. 아직 모르는 게 훨씬 많지만 예전보다 포기하는 날은 확실히 줄어든 것 같아요.
목표가 있다는 게 큰 힘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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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영어만 보면 부담부터 됐는데 미국 간호사를 준비하면서 목표가 생기니까 조금씩 재미도 느껴집니다. 아직 모르는 게 훨씬 많지만 예전보다 포기하는 날은 확실히 줄어든 것 같아요.
목표가 있다는 게 큰 힘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