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가 재미있다고 느껴진 건 처음이에요

예전에는 영어만 보면 부담부터 됐는데 미국 간호사를 준비하면서 목표가 생기니까 조금씩 재미도 느껴집니다. 아직 모르는 게 훨씬 많지만 예전보다 포기하는 날은 확실히 줄어든 것 같아요.
목표가 있다는 게 큰 힘이 되네요.

댓글5
  • 익명3
    맞아요 이로운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은 항상 아름다운 것 같아요 저도 해외간호사라는 꿈이 있는데 응원해요!! 화이팅
  • 다방잉
    우와 미국 간호사를 목표로 공부하시는 게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언젠가 해외 간호사가 되어보고 싶다는 막연한 목표는 있지만 아직 실행 중은 아니라서 저도 언젠가 영어 공부가 즐거워지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
  • 김마마마안
    미국 간호사를 목표하시는 모습이 멋지시네요! 저도 얼른 졸업하고 미국간호사를 준비하고 싶네요!!
  • 익명2
    저도 얼른 그런 느낌을 느껴보고 싶네요ㅜㅜ 그래도 정말 목표가 있다는 게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얼른 목표를 정해서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ㅎㅎ 같이 힘내봐요! 화이팅입니다!!
  • 익명1
    저도 이유가 생기니까 영어가 덜 어렵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