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끝나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게 생겼어요

거창한 계획은 아니지만 하루 정도는 아무 걱정 없이 푹 쉬어보려고 합니다. 이것저것 신경 쓰다 보니 쉬는 시간에도 마음이 편하지 않았던 것 같더라고요.
남은 방학은 조금 여유롭게 보내고 싶습니다.

댓글6
  • 익명4
    멋있어요! 지쳤다는 것은 그동안 방학 동안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오고 있었다는 것인데 너무 멋잇어요
  • 다방잉
    맞아요! 방학 때는 재충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방학 때 계획을 한가득 만들어둬서 쉴 틈 없이 하루하루를 보냈던 것 같은데 하루 정도는 저를 위한 시간을 만들어봐야겠어요!
  • 익명3
    방학 때 학기 중에 못했던 것들을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제일 중요한 건 휴식이라고 생각해요!!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남은 한 달 동안이라도 아무 걱정없이 푹 쉬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 익명2
    맞아요ㅠ 너무 숨 가쁘게 달려와서 이러다 2학기에 쓸 체력도 없을까봐 이젠 체력 비축하며 남은 일정 소화하구 싶어요 
  • hynee
    해야 할 일을 잠시 내려놓고 마음 편히 쉬는 하루도 꼭 필요한 것 같다고 생각해요. 쉬는 동안에도 계속 걱정하면 제대로 충전하기 어려우니, 휴식하실 때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1
    쉬는 것도 계획처럼 꼭 필요한 시간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