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지원하려는 병원 근처 카페를 찾아보다가 괜히 저장만 잔뜩 했습니다. 출근 전에 들르기 좋을 것 같은 곳도 보고 쉬는 날 가볼 만한 곳도 찾아보고 있네요. 아직 확정된 것도 아닌데 혼자 상상하는 시간이 은근 재미있습니다.
다들 이런 적 있으신가요?
댓글3
지원하려는 병원 근처 카페를 찾아보다가 괜히 저장만 잔뜩 했습니다. 출근 전에 들르기 좋을 것 같은 곳도 보고 쉬는 날 가볼 만한 곳도 찾아보고 있네요. 아직 확정된 것도 아닌데 혼자 상상하는 시간이 은근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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