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칭찬 한마디가 오래 기억되는 거 같네요ㅎㅎㅎ

바쁘다가도 선배님이나 환자, 보호자에게 "고생했어요"라는 말을 들으면 생각보다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인데도 하루 기분이 달라지더라고요ㅎㅎ

댓글2
  • 익명2
    ​그런 따뜻한 순간들을 잊지 않고 잘 간직해두시면, 나중에 정말 힘들고 지칠 때 꺼내볼 수 있는 소중한 기억이 되어줄 거예요.
  • 익명1
    정말 맞아요... 말 한마디 못지 않게 인사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만날 때 인사하고 갈 때 인사하는 습관 가지려고 노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