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이 다가오니까 쉬는 것도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방학 동안 쉬려고 했는데 개강이 가까워질수록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할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쉬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괜히 마음이 바빠지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비슷한 기분이 드시나요?
괜히 책상부터 정리하게 됩니다.
방학이 정말 금방 지나가네요.

댓글7
  • 익명6
    저도 개강일이 다가올수록 불안해서 쉬는 게 쉬는 게 아니더라고요 ㅠㅠ 머리로는 쉬어야 체력이 충전된다는 걸 알면서도, 불안함 때문에 책상 정리하게 되고 이것저것 찾아보게 되는 마음 너무 잘 이해합니다. 그래도 개강하면 다시 바쁘게 달려야 하니까 남은 방학 동안만큼은 스스로에게 휴식을 맘 편히 허락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마이정
    완전 공감해요 ㅜㅜ 점점 개강이 다가오니 하루하루가 더 빨리 가는것같고 벌써 마음이 조급해지네요ㅠㅠ
  • 익명5
    정말 공감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많이 조급해지는 것 같아요... 시간이 왜이리 빨리 가는지ㅠㅠ
  • 익명4
    한달밖에 안남은게 안믿겨요ㅠㅠㅠㅠ
  • 익명3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아요 ㅠㅠ
  • 익명2
    저도 요즘은 쉬면서도 계속 학교 생각이 나더라고요.
  • 익명1
    맞아요 너무 빨리 지나간거같어요 ㅠ 벌려놓은 일들을 잘 마무리하고 남은 토익공부 집중해서 뿌듯하게 마무리해봐야할 것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