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간호사를 준비하면서 생각보다 마음 관리가 더 어려웠습니다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될 줄 알았는데 기다리는 시간과 불안한 마음을 버티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해내다 보니 처음보다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지금 준비 중인 분들도 같은 마음이실까요?
함께 버티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힘이 납니다.
모두 응원합니다.

댓글1
  • 익명1
    정말 공감됩니다. 공부보다 기다림이 더 길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