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여행을 가는 건 아니더라도 평소 미뤄뒀던 일들을 하나씩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강이 시작되면 다시 바빠질 걸 알다 보니 지금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다들 남은 방학 계획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