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시작하고 밤낮 바뀌어서 새벽 4시에 자고 오후 1시에 깨네요

수면 패턴이 완전히 깨져버렸어요. 낮에 활동하려고 해도 몸이 무겁고 의욕이 안 나는데, 개강이나 실습 다가올 때 수면 패턴 어떻게 정상화하셨나요?

댓글6
  • 익명5
    저도 방학 때 비슷하게 생활 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는데 개강 1~2주 전부터 기상 시간부터 조금씩 앞당기니까 적응하기 훨씬 편하더라고요.
  • 익명4
    저도 지금 딱 그런 편인데 생활 패턴을 바꾸려고 해도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저는 개강 전에 하루 정도는 밤을 새우고 다음 날 저녁에 정상적으로 자서 생활 패턴을 한 번 맞춰볼까 생각 중입니다ㅎㅎ
  • 마이정
    저는 몸을 피곤하게 만들려고 많이 움직이고 하다보니 잠이 잘오더라고요! 아침에는 아무리 피곤해도 8시에는 무조건 일어나려 노력합니다!
  • 익명3
    일찍 자려고 애쓰기보다, 아무리 늦게 잠들었어도 아침 목표 시간에 무조건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해야 밤에 잠이 쉽게 옵니다
  • 익명2
    오 맞아요 하루 밤을 그냥 아예 새서 강제로 밤낮을 바꾸고 나서 계속 올바른 루틴이 몸에 들게끔 노력해줘야해요 
  • 익명1
    저도요..!! 저는 그랬다가 다시 바꾸게 되었는데 아예 하루정도 밤을 새서 밤낮을 뒤바꾸거나 강제로라도 나가서 오후에 무조건 피곤하게끔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