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 인계가 제일 어려울 것 같아요

환자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중요한 내용을 빠뜨리지 않고 다음 근무자에게 전달해야 한다는 점이 걱정됩니다.
말이 길어지면 핵심이 흐려질 수 있고
너무 짧게 말하면 필요한 정보가 누락될까 봐 긴장될 것 같아요.
입사 전에 인계 연습을 해두면 도움이 될까요?

댓글3
  • 익명3
    인계는 경험이 쌓일수록 좋아지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환자 파악하는 연습과 함께 핵심 내용을 정리해서 말하는 연습을 미리 해두면 신규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익명2
    입사 후 병동 스타일에 맞춰 프리셉터 선생님께 직접 배우면서 익히게 되니까 지금부터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차근차근 해내실 테니 자신감 가지세요, 응원합니다!
  • 익명1
    학교에서 배운 SBAR 방식이나 환자 상태를 일정한 순서로 정리하는 연습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병동마다 사용하는 인계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입사 후 선배들의 순서와 표현을 잘 관찰하며 익히는 것도 중요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