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 동기들이랑 비교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같은 교육을 받아도 업무를 빨리 익히는 동기가 있을 것 같고
저만 진도가 늦으면 불안하고 위축될 것 같습니다.
선배가 동기를 칭찬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조급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각자 배치된 부서와 상황이 다른데도 비교하게 될까 봐 걱정됩니다.
입사 초반에는 어떻게 제 속도를 지킬 수 있을까요?

댓글3
  • 익명3
    저도 같은 걱정을 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누가 빠르고 느린지 신경 쓰이겠지만, 결국 중요한 건 다른 사람보다 잘하는 게 아니라 어제의 나보다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요.
  • 익명2
    남과의 비교보다는 '어제의 나보다 오늘 하나 더 배웠다'는 성장에 집중해 보세요.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정확하게 업무를 배우는 것이 실수를 줄이고 길게 버티는 진짜 실력이 됩니다. 나만의 페이스를 믿고 차근차근 나아가시길 응원합니다!
  • 익명1
    업무 경험과 성격, 배치된 환자 상황이 다르니 단순하게 속도를 비교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동기보다 어제의 나와 비교하면서 새롭게 익힌 업무를 기록하면 본인의 성장도 조금 더 잘 보일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