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할 때는 시간이 정말 많을 줄 알았습니다. 막상 지나고 보니 생각보다 금방 끝나가네요. 다들 계획했던 건 많이 이루셨나요?
익명5하지만 계획했던 것의 절반이나 해내셨다는 것도 충분히 대단한 일입니다! 남은 방학 동안 너무 자책하기보다는, 잘 쉬고 체력을 충전한 것 자체도 개강을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