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길 줄 알았는데 계획했던 것의 절반도 못 했어요

시작할 때는
시간이 정말 많을 줄 알았습니다.
막상 지나고 보니
생각보다 금방 끝나가네요.
다들 계획했던 건
많이 이루셨나요?

댓글8
  • 익명6
    방학은 항상 길게 느껴지는데 어느 순간 끝나가고 있더라고요. 남은 시간 동안 무리해서 다 하려고 하기보다는 꼭 필요한 목표부터 차근차근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마이정
    저도 방학동안 토익을 끝내는게 목표였는데..실습 다니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방학 절반이 지났네요..ㅠㅠ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해봐야겠어요!!
  • 익명5
    하지만 계획했던 것의 절반이나 해내셨다는 것도 충분히 대단한 일입니다! 남은 방학 동안 너무 자책하기보다는, 잘 쉬고 체력을 충전한 것 자체도 개강을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 쿨한간호생
    저도에요ㅠㅠㅠ그래도 오늘은 계획한거 다 한 것 같아 뿌듯하네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ㅎㅎ..같이 남은 기간이라도 알차게 방학 보내봐요!!
  • 익명4
    토익이라는  큰 산은 이루지 못한 것 같아용 ㅠㅠ 그래도 봉사활동 서포터즈 알바 열심히 햇다는거에 만족 합니당..ㅎㅎ
  • 익명3
    시간 순삭이에요..
  • 익명2
    이루지 못한 게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봉사활동 열심히 했다는 거에 만족합니다 ㅎㅎ
  • 익명1
    항상 계획보다 적게 해도 꾸준히 한 게 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