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이 끝난 뒤에도 습관처럼 병원 시간을 떠올리게 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괜히 실습 가는 기분이 듭니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걸 보니
익숙해졌던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이런 적 있으셨나요?

댓글6
  • 익명4
    저는 아직 2학년이라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실습을 나가고 어느 정도 적응을 한다면 저도 모르게 저절로 떠오를 것 같아요!
  • 익명3
    실습 기간 동안 긴장도 많이 하고 규칙적으로 생활해서 그런지 끝나고 나서도 쉽게 바뀌지 않는 것 같아요. 그만큼 많이 적응했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 마이정
    헉 저도요..!! 진짜 데이 근무 끝나고와서 조금 자다 일어나서 시간보면 아침인줄 알고 깜짝 놀랬던적도 있어요 ㅋㅋㅋ
  • 쿨한간호생
    진짜 공감되네요ㅠㅠㅠㅠ데이 끝나고 와서 자다가 오후에 깨면 시간보고 착각해서 매일 놀랬던 것 같아요…데이는 아침 일찍 일어나야하니깐 더 긴장했건 것 같아요.
  • 익명2
    저도 한동안은 알람만 울려도 긴장됐어요.
    
  • 익명1
    아직 실습을 나간 경험은 없지만, 저라도 계속 병원 생각이 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실습 기간동안 많은 시간들을 보냈던 장소여서 그런 것 같아요. 그만큼 실습에 많은 투자와 노력을 했다는 뜻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