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때 패드랑 노트북에 공부할 파일을 미리 만들어서 정리하고 앞으로 어떻게 공부할지 계획을 세우면서 마음도 다시 잡을 것 같아요!
익명3
저도 기숙사 짐도 싸고..! 못 만났던 나머지 친구들도 만나면서 개강을 준비할 구 같아요!!ㅠㅠ 개강하고 나면 시간이 아예 없어서ㅜㅜ
익명2
기숙사 짐을 미리 싸두고 이번 학기는 어떻게 살아야 효율적으로 튼튼하게 살 수 있을지 고민을 좀 해볼 것 같아용 ㅎㅎ 무리한 일정은 잡지 않구 푹 쉬어줄 것 같숩니다
hynee
개강 전 마지막 일주일에는 방학 동안 생활패턴을 다시 학기 일정에 맞춰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조금씩 조절해두면 몸도 미리 적응할 수 있어서 개강 후의 피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익명1
저는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려고 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학기 중에는 자주 보지 못하다보니 방학기간에는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같이 시간을 보내다보면 정말 시간이 훌쩍 가있는 경우가 많아서 하루하루가 뿌듯한 경우도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