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이나 공부 때문에 바쁠수록 가족이 더 생각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당연하게 느꼈던 일이

요즘은 더 고맙게 느껴집니다.

응원 한마디만 들어도

다시 힘이 생기네요.

다들 힘들 때

누구에게 가장 의지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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