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아무 생각 없이 걷는 시간이 좋네여

근무가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에는 일부러 이어폰도 안 껴요

병원에서는 계속 긴장하고 있다 보니, 그 짧은 시간이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처럼 느껴지는 거 같아요

다들 퇴근 후 나만의 루틴이 있으신가요?

댓글5
  • 익명3
    맞아요 저도 하루를 마무리할때 뭔가 지치고 답답하면 아무노래없이 주변을 산책하는것같아요!!
  • hynee
    퇴근할 때 좋아하시는 노래를 들으면서 집에 가는 것도 기분도 한결 가벼워지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집에 도착하면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따뜻한 물로 씻으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하나의 괜찮은 루틴이라고 생각해요!
  • 마이정
    저도 노래 들으면서 짧게나마 산책하는걸 좋아해요! 생각 정리도 되고 좋더라고용 ㅎㅎ
  • 익명2
    병원에서 온종일 긴장하고 일하다가 퇴근할 때 아무 생각 없이 걷는 그 조용한 시간 진짜 힐링이죠 ㅠㅠ 저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시원하게 샤워하고 좋아하는 음악 켜둔 채 맛있는 저녁 먹는 게 최고의 힐링 루틴이에요! 
  • 익명1
    저는 반대로 좋아하는 음악들 들으면서 신나게 길을 걸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하루의 일정이 모두 끝나면 보통 피곤해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자곤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