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별생각 없었는데, 요즘은 친구들이 어디 준비하는지, 어떤 병원 지원하는지 괜히 신경 쓰게 되네요ㅠㅜ
비교 안 하려고 해도 쉽지가 않아요... 요새 그거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댓글4
hynee
병원을 선택하는 기준도 다르고 지금까지 준비해온 과정도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상황에 너무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남들과 비교하며 조급해하기보다 스스로를 바라보며 지금 필요한 준비를 하나씩 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익명3
진짜 마음 너무 이해돼요 ㅠㅠ 취준 시기엔 의식 안 하려고 해도 남들 스펙이나 지원 병원 소식 들으면 괜히 위축되고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취업은 남과의 싸움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병원을 찾는 과정이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본인 페이스대로 잘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익명2
취준 시즌 되면 신경 안 쓰려고 해도 주변 친구들 스펙이나 지망 병원 소식에 자꾸 비교하게 되고 위축되죠 ㅠㅠ 하지만 취업은 남과의 경쟁이 아니라 나에게 딱 맞는 병원을 찾아가는 과정이에요. 남들 신경 쓰지 마시고 작성자님만의 속도와 페이스를 믿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익명1
저도 비교가 항상 저 자신을 힘들게 하는 영역들 중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비교를 하다보면 정말 끝이 없고, 한없이 작아지는 스스로에 대해서만 느껴질 뿐이니까요...
그러나 오히려 스스로에게 더 집중하려고 노력하다보면 타인이 어떻고 뭘 하고 있는지가 그다지 궁금하지 않아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