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 보호자 응대가 가장 걱정돼요

환자 상태나 치료 과정에 대해 자세히 묻는 보호자분을 만나면
어디까지 설명드릴 수 있는지 판단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바쁜 상황에서 반복되는 질문을 받더라도 친절하게 응대해야 할 것 같고
감정이 격해진 보호자분을 만나면 당황해서 말문이 막힐까 걱정돼요.
입사 전에 보호자 응대 방법도 따로 공부해두면 도움이 될까요?

댓글3
  • 익명3
    입사 전에 미리 이런 고민까지 하실 정도면 나중에 정말 세심하고 친절한 간호사님이 되실 것 같아요! 감정이 격해진 보호자를 만났을 땐 당황하지 마시고 우선 경청해 드린 뒤,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꼭 선배 간호사님께 도움을 요청하세요
  • 익명2
    간호사의 역할은 어디까지인가에 대해서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스스로의 고민에서 그치지 않는다면, 간호사와 관련된 다양한 서적들이 있으니 선배 간호사분들의 의견을 참고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익명1
    모든 질문에 혼자 답하려 하기보다 간호사가 안내할 수 있는 범위인지 먼저 판단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정확하지 않은 내용은 확인 후 안내드리고, 감정이 격한 상황에서는 혼자 해결하지 않고 선배나 담당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안전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