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출근길에는 긴장되네요ㅠㅜ

병동 분위기에도 조금씩 적응하고 업무도 전보다 익숙해졌는데, 출근길만 되면 아직도 괜히 긴장이 됩니다...

병원에 도착해서 근무를 시작하면 괜찮아지는데, 출근하는 길에는 늘 마음이 조금 무거운 것 같아요ㅠㅜ

선배님들도 처음에는 이런 느낌이 오래 가셨나요?

댓글2
  • 익명2
    너무너무 공감돼요 ㅠㅠ 업무에 적응했어도 출근길 특유의 긴장되는 느낌은 꽤 오래가더라고요. 그래도 막상 도착해서 일 시작하면 괜찮아지신다니 정말 잘하고 계신 거예요! 조금씩 무뎌질 테니 스스로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힘내세요
  • 익명1
    저도 처음에는 출근하는 길이 제일 긴장됐던 것 같아요ㅠㅠ 막상 병동 도착해서 업무 시작하면 괜찮아지는데, 가기 전에는 ‘오늘은 또 어떤 일이 있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괜히 마음이 무겁더라구요. 그래도 하루하루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익숙해지고 긴장도 많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지금처럼 차근차근 적응해나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