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밤낮 완전히 바뀌었는데... 다들 수면 패턴 어떻게 돌리시나요? ㅠㅠ

❌신청글 내용 쓰는 거 아닙니다!❌ ✅일상 게시글 제목은 다른 회원들과 겹치지 않게 작성(본문 30자 이상 / 제목 10자 이상) ✅다른 회원님이 작성한 게시글에 댓글 작성(15자 이상) ❌불성실한 게시글 및 댓글은 참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간호학과 2학년입니다.

방학 시작하고 나서 처음에는 좀 쉬어야지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새벽 3~4시에 자고 낮 늦게 일어나는 생활이 완벽히 정착해 버렸어요 ㅠㅠ

이제 개강하면 아침 일찍 수업 들으러 가야 하고, 곧 3학년 되어서 병원 실습 나갈 생각 하면 벌써부터 아침 6시 출근길이 너무 아득하고 걱정되네요... 나이트-데이 연속으로 근무하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이나 선배님들은 진짜 어떻게 체력 관리하고 수면 패턴 조절하시는지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다들 이렇게 밤낮 바뀐 수면 패턴 다시 돌릴 때 하루 아예 밤을 새우시나요, 아니면 매일 조금씩 일찍 자려고 노력하시나요? 혹시 수면 패턴 정상화하는 소소한 꿀팁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댓글2
  • 예원0
    저도 방학만 되면 수면 패턴이 금방 무너지더라고요ㅠ 하루를 꼬박 새는 것보다는 매일 30분~1시간씩 조금씩 일찍 자고 일어나는 게 몸에 덜 무리 간다고 들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햇빛을 쬐고 낮잠은 최대한 짧게 자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곧 개강이라 지금부터 조금씩 생활 패턴 맞춰보려고합니다..! 다들 개강 전에 수면 패턴 꼭 되찾으셨으면 좋겠네요 🌞🍀
  • woonggi!
    완전 안자면 한 번에 돌리기 쉽기는 하지만 진짜 자도 피곤한 느낌이 계속 들어서 최대한 조금이라도 자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벽에 핸드폰하거나 다른 거 안하고 시간 되면 침대에 누워서 자는게 진짜 중요한거 같아요! 저는 자꾸 보상심리로 휴대폰을 해서..ㅜㅜ 그래도 지금은 적어도 12시에는 자려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