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을 옮기고 나서 제일 적응 안 됐던 게 있으셨나요?

최근 부서를 옮기게 되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어요! 업무 자체보다도 병동마다 사용하는 용어나 인계 방식, 암묵적인 분위기가 생각보다 많이 달라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거 같아요ㅠㅠ 혹시 저처럼 병동이나 병원을 옮겨보신 선생님들은 가장 적응하기 어려웠던 부분은 뭐였나요?

댓글1
  • 익명1
    병동마다 분위기나 업무 방식이 정말 많이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인계 방식이나 자주 사용하는 약어, 암묵적인 업무 순서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린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어요. 그래도 궁금한 점은 바로 메모해 두고 하나씩 익혀 나가다 보면 점점 익숙해질 테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