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의 삶 너무 힘들어요.. 취업 언젠가 할 수 있겠죠?

주변 동기들은 모두 취업에 성공해서 임상일을 시작하거나 다른 길을 찾아보고 있는데 취업 준비만 하고 있으려니 너무 힘듭니다.. 

4학년때 열심히 취준할걸 이라는 생각도 들고 지금이라도 최선을 다하면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계속 드네요..

집 주변 아무 종병이나 들어라도 갈까라는 생각도 있는데 300병상 이상 종병이면서 3년 이상은 해야 경력이라는 말도 있고 오히려 경력있는 사람은 안뽑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 역시 사공이 많으면 산으로 간다고 여러 말들을 듣다보니 점점 자신감도 떨어지고 공백 1년을 어떻게 채워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그나마 많은건 대부분 기간직이고 자소서는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고
오늘도 아무생각 없이 시간이 지나가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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