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근무 끝나고 아침 햇빛 보면 묘할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출근하는 시간인데
저는 퇴근한다는 게 아직 상상이 안 됩니다.
지하철에서 출근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기분이 정말 이상할 것 같아요.

댓글3
  • 익명3
    맞아요 주변 사람들이랑 시간흐름이 다른게 뭔가 묘할때가 있어요
  • 익명2
    나이트 끝나고 출근 인파랑 반대로 움직이면 진짜 묘하다고 하더라고요. 얼른 집 가서 쉬고 싶은 생각만 들 것 같아요.
  • 익명1
    저도 그 생각 많이 했어요. 출근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 퇴근길이면 정말 묘할 것 같더라고요. 힘들긴 하겠지만 나중에는 그 시간마저 익숙해지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