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을 돌다 보면 비슷한 성함의 환자분이 계실 때가 있습니다. 순간 헷갈려서 다시 확인하게 되는데 그 과정이 오히려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이름 확인 습관은 정말 계속 몸에 익혀야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