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번아웃이라는 것은 무언가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다 터버려 무언가 할 의지가 안 생기는 것 아닌가요? 저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번아웃 증상처럼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이런 걸까요? 다들 이런 경험이 있나요? 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댓글4
  • 익명3
    아무것도 안 한 게 아니라 그동안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뇌나 몸이 쉼표를 보내는 걸 수도 있어요! 저도 그럴 때 있었는데 억지로 뭐 하려고 하지 말고 좋아하는 맛있는 거 먹으면서 아무 생각 없이 며칠 쉬다 보니까 조금씩 괜찮아지더라고요 ㅠㅠ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꼭 쉬어주세요!
  • hynee
    계속되는 걱정이나 압박감과 같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피로가 쌓여도 무기력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자신을 탓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시기에는 해야 할 일을 아주 작게 나누고 수면이나 식사부터 챙기면서 천천히 생활 리듬을 되찾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합니다!
  • 익명2
    ​꼭 신체적으로 바쁘게 움직여야만 지치는 게 아니에요. 마음고생이나 무의식적인 스트레스 때문에 몸과 마음이 쉬고 싶다고 신호를 보내는 걸 수 있으니, 당분간은 편안하게 쉬어주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익명1
    저도 취업이 안돼서 번아웃 비슷한게 왔어요.. 서탈을 하도 하니 면접준비도 제대로 안하고있는데 무기력함에 번아웃이 오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