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할 때 묶기 편하게 기를지 더워서 짧게 자를지 계속 고민 중입니다ㅋㅋ 지금 자르면 개강할 때 애매할 것 같고 그대로 두자니 말릴 때마다 너무 덥네요.
쿨한간호생저도 자르고싶은데 실습 때문에 고민이에요..그래도 실습하면 걸리적거리는게 없는게 좋으니깐 너무 짧게 잘라서 못묶는기보다 조금은 묶을 수 있을정도로만 자르시면 좋을 것 같아요!
hynee실습 때 묶을 수 있는 길이는 남기면서 숱만 가볍게 정리해도 괜찮을거 같다고 생각해요! 너무 짧게 자르면 개강할 때 묶기 애매할 수 있으니, 길이는 유지하고 층을 내거나 숱을 쳐서 말리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도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익명1저라면 조금 더 길러서 묶을 수 있는 길이까지는 기를 것 같아요! 애매한 길이가 오히려 더 불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숱을 조금 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러면 머리도 덜 답답하고 말릴 때도 훨씬 편해서 여름에는 더 시원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