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뜻은 알고 있는데 소리 내서 말하면 생각처럼 자연스럽게 안 나옵니다ㅠㅠ 해외에서 환자나 동료가 못 알아들을까 걱정돼서 말하기 연습도 따로 해야 하나 싶어요.
hynee말하기 연습을 따로 해보는 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긴 문장을 외우기보다 환자에게 자주 사용하는 표현을 짧게 정리한 뒤 소리 내어 반복하고, 녹음해서 발음과 속도를 확인해보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
익명1맞아요ㅠㅠ 저도 문장은 읽을 수 있는데 막상 말하려고 하면 발음 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앱으로도 공부할 수 있어서 하나 깔아놓고 틈날 때마다 발음 연습도 하고 있어요. 확실히 소리 내서 연습하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