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끝나고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날이 많네요

몸이 피곤한 것도 있지만

하루 종일 긴장했던 게 더 큰 것 같습니다.

복습을 해야 하는 건 알지만

잠깐 쉬다 보면 하루가 끝나네요.

체력을 아끼면서도 복습을 이어가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댓글3
  • 쿨한간호생
    맞아요 실습하고나면 집가사 바로 기절이에요..그래도 복습도 하고 과제도 해야 다음날의 내가 편하니깐 그걸 생각하면서 하려고하는 것 같아요..
  • hynee
    실습이 끝난 뒤에는 몸보다 긴장이 풀리면서 더 지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피곤하신 날에는 복습을 길게 하려고 하기보다 집에 가는 길에 오늘 배운 내용을 떠올리면서 정리해나가시면 체력에 대한 부담도 줄이면서 복습하는 시간을 확보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 익명1
    진짜 너무 공감돼요! 이브닝 실습은 밤늦게 집에 돌아오니까 다른 건 할 엄두도 못 내고 그냥 쓰러져 자게 되더라고요.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과제라도 하려고 하면 몸이 계속 피곤해서 결국 누워만 있게 되는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