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해열제 복용법!
집에 상비약으로 두고 쓰는 해열제, 다 똑같은 약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성분에 따라 효과와 복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먼저 타이레놀로 유명한 '아세트아미노펜'은 해열과 진통 효과가 뛰어납니다. 위장에 부담이 적어 빈속에 먹어도 괜찮지만, 간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약 복용 전후로 술은 절대 금물입니다.
반면 부루펜 계열인 '이부프로펜'은 열과 통증뿐만 아니라 염증을 가라앉히는 소염 작용까지 합니다. 목감기로 목이 붓거나 치통, 생리통이 심할 때 직빵이지만, 위벽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식사 후에 복용해야 속 쓰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제 증상과 상황에 맞춰 똑똑하게 골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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