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근처 자취 vs 본가 출퇴근

출퇴근 시간이 조금 길더라도 본가에서 다닐지, 병원 근처에서 자취를 할지 고민입니다ㅠㅠ 실제로 다녀보신 분들은 어떤 선택이 더 만족스러우셨나요!?

댓글4
  • 익명4
    저 역시 곧 취업 준비를 앞둔 학년이다 보니 깊이 공감되는 질문입니다.
    저는 자취를 선택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습니다.
    자취에 따른 단점도 분명 있겠지만, 무엇보다 출퇴근 부담이 적어야 병원 생활을 오래 유지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 익명3
    교대근무 특성상 체력 관리가 제일 중요해서 저는 자취 추천합니다. 나이트 근무 끝나고 퇴근 시간이 길어지면 진짜 배로 피곤하고 삶의 질이 뚝 떨어질 것 같아요
  • 익명2
    저는 출퇴근 시간이 너무 길지만 않다면 본가에서 다니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집에서 밥이나 생활적인 부분은 훨씬 편해서요. 다만 1시간이 넘거나 교대근무 때문에 많이 힘들 것 같으면 병원 근처 자취도 고려해볼 것 같습니다!
  • 익명1
    저는 아직 학생이지만 제가 만약 취업한다면 병원 근처에서 자취하는 게 편하고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