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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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방 대학교 4학년 입니다.
요즘 방학인데도 토익, 한국사,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을 하나도 준비하지 못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병원 취업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아르바이트와 학교 일정, 여러 해야 할 일들을 병행하다 보니 막상 공부를 시작하지 못하고 계속 미루게 됩니다. 시간이 갈수록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게 되고, '이대로 괜찮을까'라는 불안감도 커집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고, 계획을 세워도 실천하지 못하는 제 모습이 가장 큰 고민입니다. 남은 방학 동안이라도 우선순위를 정해 조금씩 준비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떻게 꾸준히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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