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봐주다가 체력 ㅠ

잠깐 놀아주면 될 줄 알았는데
아이들은 진짜 쉬지 않고 움직이네요.
하루 같이 있었을 뿐인데 집에 오자마자 뻗었습니다ㅠㅠ
소아과 선생님들 새삼 존경스럽네요.

댓글5
  • 익명4
    아이들 체력은 진짜 감당하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아동센터 봉사 가봤는데 끊임없이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익명3
    저는 아직 2학년이지만 운동선수들도 아이를 키우는 게 더 힘들다고 한 만큼 정말 힘들 것 같아요ㅜㅜ 정말 존경합니다..!!
  • 익명2
    저는 예전에 키즈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정말 공감됩니다😂 아이들이 잠깐도 가만히 있질 않아서 하루만 일해도 체력이 쭉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소아과나 소아병동에서 근무하시는 의료진분들이 더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 hynee
    매일 아이들의 상태를 살피고 달래면서 치료해주시는 소아과 의료진분들 모두 대단하시다는 생각해요 조카를 봐주시면서 아이와 함께한 시간이 조카에게는 즐거운 기억으로 오래 남았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 익명1
    아이들은 에너지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아요ㅋㅋ 잠깐 봐주는 것도 힘든데 매일 소아 환자를 돌보는 선생님들은 진짜 대단하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