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놀아주면 될 줄 알았는데 아이들은 진짜 쉬지 않고 움직이네요. 하루 같이 있었을 뿐인데 집에 오자마자 뻗었습니다ㅠㅠ 소아과 선생님들 새삼 존경스럽네요.
익명2저는 예전에 키즈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정말 공감됩니다😂 아이들이 잠깐도 가만히 있질 않아서 하루만 일해도 체력이 쭉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소아과나 소아병동에서 근무하시는 의료진분들이 더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hynee매일 아이들의 상태를 살피고 달래면서 치료해주시는 소아과 의료진분들 모두 대단하시다는 생각해요 조카를 봐주시면서 아이와 함께한 시간이 조카에게는 즐거운 기억으로 오래 남았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