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공부를 하면서 자꾸 예쁜 정리 노트만 만들게 됩니다

내용을 보기 좋게 정리하다 보면
문제 풀 시간이 줄어듭니다.
완성된 노트는 뿌듯하지만
실제로 기억에 남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정리 시간을 제한하고 바로 문제로 넘어가는
기준을 정해두는 게 좋을까요?

댓글3
  • hynee
    노트를 예쁘게 꾸미는 데 신경을 많이 쓰면 정작 내용을 이해하거나 외우는 데는 집중이 덜 되는 것 같다는 생각해요. 색을 여러 개 사용하거나 글씨를 깔끔하게 쓰는 것보다 핵심을 담아 노트를 정리하시고 문제를 푸시는 걸 추천드려요!
  • 익명2
    국시 공부에만 해당하는게 아니구 거의 모든 공부에 통용되는 것 같은데 자꾸 예쁜 노트를 만드는데 공부 비중이 치중되면 정작 머리에는 남는게 없고 그 노트를 다 만들었다는 성취감에 올바른 방향으로 공부가 쌓이지 않더라구요.  . 잘 모르는 것들만 대충 정리해놓고 회독하시는건 어떠실까용
  • 익명1
    한 단원 한 장까지만 정리하고 문제로 확인하는 방식이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