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일하게 되면 명절이나 가족 생일에 맞춰 한국 오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직 준비 단계인데도 이런 현실적인 부분이 먼저 생각나네요. 해외 계신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