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중 휴식도 쉽지않네요

방학도 벌써 한달이 지나고 있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뭔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 그런것은 마음뿐 하루하루 시간만 보내고 있네요ㅠㅠ

댓글3
  • 익명2
    그러게요ㅜㅜ 방학에도 쉬지 못하고 토익 준비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어서 쉬는 것 같지도 않네요ㅜ 화이팅하세요
  • 익명1
    맞아요.. 확실히 방학은 뭔가 시간이 훨씬 빠르게 가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 승지
    저도 그래요ㅜㅜ 제일 급한 게 토익 같아서 시작은 했는데 제가 영어를 너무 못해서 막막하고 잘 안 하게 되는 것 같네용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