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에서 너무 평범한 경험은 불리할까요?

동아리 회장이나 대외활동 같은 특별한 경험은 없고 아르바이트, 팀플, 실습 경험 위주로 작성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너무 평범한 내용 아닐까 걱정되네요. 경험의 크기보다 어떻게 풀어내는 게 더 중요한 건지 궁금합니다.

댓글5
  • 익명5
    저도 경험의 크기보다 어떻게 배우고 성장했는지를 잘 풀어내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범해 보이는 경험이라도 본인만의 배운 점과 변화가 잘 드러나면 충분히 좋은 자소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익명4
    저도 경험의 크기보다 그 경험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잘 풀어내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습이나 팀플 경험도 충분히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익명3
    대다수의 지원자들도 다 비슷한 고민을 하고 비슷하게 평범한 경험을 씁니다. 중요한 건 겉포장지가 아니라 그 속에서 빛나는 본인만의 오리지널 스토리예요
  • 익명2
    특별한 경험보다는 그 경험에서 내가 무엇을 얻고 느꼈는지가 중요하며 그것을 어떻게 풀어내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1
    그럼요 사실 보통의 대학생이 그 알바 팀플 실습 경험을 벗어나서 뭐 그렇게 크게 대단한 경험을 할 수가 있을까요 ㅠ ㅜ 
    개개인 자신들이 겪은, 자신만의 정체성과 생각과 가치관이 드러나는 일들과 경험들을 잘 엮어서 설명하는게 더 중요하고 더 크게 어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