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뽑아주는 대학병원이 꼭 있겠죠..? 합격만 시켜준다면 어디든 충성을 다할텐데....
익명3계속되는 탈락 소식에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막막하실지 감히 상상조차 안 되네요 ㅠㅠ 절대 본인이 부족해서가 아니에요. 취업 시장의 타이밍과 병원마다 원하는 결이 조금씩 어긋났을 뿐입니다.
익명2선생님!! 자신감 잃지 마시구 끝까지 힘내세요 ! 지금 버티는 사람이 끝에서 웃는다는 말을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더 좋은 병원을 가시기 위해 이렇게 시련을 주는거니 밥 잘챙겨드시고 좋은 생각하면서 긍정마인드로 끝까지 가셨으면 좋겠어요!
익명1지원한 병원에서 계속 결과가 좋지 않으면 자신감도 떨어지고 정말 막막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취업은 결국 여러 곳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한 곳과 연결되는 과정이니까 너무 스스로를 몰아붙이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