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나 기록은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는데 보호자분께 상황을 설명하거나 요구를 조율하는 건 아직 어렵습니다. 말 한마디를 잘못하면 오해가 생길까 봐 대화할 때마다 긴장되네요.
익명2나중에 간호사가 된다면 보호자 응대가 가장 걱정될 것 같아요ㅜㅜ 가족이 아프다 보니 보호자분들도 많이 예민하고 걱정이 크실 텐데 그 상황에서 어떤 말로 설명하고 위로를 드려야 할지 많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