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몸이 아픈 상황에서 학교까지 병행하는 건 정말 쉽지 않죠. 나이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막상 학교에 가면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도 많더라고요. 건강 잘 회복하시고 꼭 다시 좋은 시작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3
감사합니다😭
익명1
오랜 병원생활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셨을 것 같아요.. 지금은 학교나 나이 차이보다 건강을 회복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퇴까지 결정하신 과정도 분명 많이 고민하셨을 텐데, 너무 자신을 탓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다시 학교를 다니게 되더라도 나이 차이 때문에 혼자일 거라고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 생각보다 비슷한 상황의 학생들도 많고, 좋은 사람들을 충분히 만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