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환자실 입사 한달 차 신규입니다

채혈하라고 하면 긴장되고 잘 몰라서 폰부터 붙들고 검색하게 되고 인계 때 대충 알고 잘 못알아듣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 기회에 공부 한 번 해보고싶습니다 .ᐟ 혼자 하려니 막막했는데 딱 좋은 타이밍 ㅎ ㅎ !

댓글1
  • 익명1
    우와, 중환자실 신규 선생님이라니 정말 멋있습니다. 요새 학생들이 많이 찾는 부서로 유명하던데 대단하세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