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차가 됐는데도 신규들이 와서 "선생님 질문 있어요" 하면 아직도 어색합니다. 제 스스로는 아직도 배울 게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어느 순간 제가 질문받는 입장이 됐네요. 시간 참 빠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