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후배 한 명이 퇴사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힘든 걸 아니까 이해는 되는데
막상 나간다고 하니까 아쉽기도 하네요.
예전에는 무조건 버텨보라고 했을 것 같은데
이제는 그런 말도 쉽게 못 하겠습니다.
선생님들은 후배가 퇴사 상담하면 어떤 말씀 해주시나요?
댓글0
요즘 후배 한 명이 퇴사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힘든 걸 아니까 이해는 되는데
막상 나간다고 하니까 아쉽기도 하네요.
예전에는 무조건 버텨보라고 했을 것 같은데
이제는 그런 말도 쉽게 못 하겠습니다.
선생님들은 후배가 퇴사 상담하면 어떤 말씀 해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