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에 오고 나서 건강에 더 관심이 생긴 것 같아요!

간호학과에 와서 다양한 질환이나 건강관리에 대해 배우다 보니 예전보다 제 건강도 더 신경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물을 잘 마시지 않거나 생활습관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지금은 조금씩이라도 건강한 습관을 만들려고 노력하게 되고 또 요즘은 어디가 조금만 아파도 "어? 이 증상이 어떤 질환에서 나타난다고 배웠던 것 같은데?" 하면서 괜히 불안하고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여러분도 간호학과에 오고 나서 예전과 달라진 생활습관이나 건강에 대한 생각이 있으신가요?

댓글4
  • 익명2
    저는 간호학과에 다니게 되면서 손씻기 6단계를 배운 후로 매일 손 씻으면서 6단계 지켜서 씻게된거같아요 ㅠㅋㅋ 그동안은 물로 씩 씻고 말았는데 지금은 완전 열심히 씻구 다녀용 ㅎㅎ
  • hynee
    저도 간호학과에 오고 나서는 예전보다 몸의 작은 변화에도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건강한 습관을 만들려고 노력하게 된 점은 좋은 변화로 다가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평소에는 식사나 수면, 운동처럼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챙기고, 불편한 증상이 계속될 때는 혼자 판단하기보다 병원을 방문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 다방잉
     저도 간호학과를 다니면서 막연하게 이러면 안 된다 저러면 안 된다 했던 것들이 왜 어떤 이유에서 그런 건지 알게 돼서 신기한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친구가 알약은 왜 가루로 다져서 먹으면 안 되냐 라고 물어보길래 작용 시간을 위해서 그런 제형으로 나온 거니 그러지 마라고 조언해줬을 때 더 체감됐던 것 같네요 ㅎㅎ
  • 익명1
    저는 원래 흡연을 하지 않았지만 간호학과에서 호흡기 질환이나 암, 심혈관질환 등을 배우면서 앞으로도 절대 시작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더 강해졌어요!! 단순히 몸에 안 좋다는 정도가 아니라 실제로 어떤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배우니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더 실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