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간호학과에 와서 다양한 질환이나 건강관리에 대해 배우다 보니 예전보다 제 건강도 더 신경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물을 잘 마시지 않거나 생활습관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지금은 조금씩이라도 건강한 습관을 만들려고 노력하게 되고 또 요즘은 어디가 조금만 아파도 "어? 이 증상이 어떤 질환에서 나타난다고 배웠던 것 같은데?" 하면서 괜히 불안하고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여러분도 간호학과에 오고 나서 예전과 달라진 생활습관이나 건강에 대한 생각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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