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간호학과 오픈채팅방에 빅5병원 면접이 모두 끝났다는 얘기도 나오고
몇몇 친구들이 SNS에 올린 면접 후기들을 보니
집에서 계속 지원서만 쓰고 있는 모습에 괜히 한숨이 나오네요...
어차피 되지 않았을 꺼라는 걸 알지만 아쉬움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걸까요,,,, : (
그래도 다른 친구들이랑 우리에게 맞는 병원이 없었던 거라며
서로 위로하고 토닥이면서 이 시기를 버티고 있습니다,,,,
다들 힘들고 지치실테지만 우리 힘내봐요!!
이렇게 많은 병원들 중에 우리 한 명 붙여줄 병원 없겠습니까??
다들 파이팅입니다!!
특히 국시, 취업, 토익, 학교까지 마무리하느라 고생하는 우리 4학년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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