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 약 상담이 제일 부담돼요

친구들이 어디 아프면 바로 저한테 물어보는데
간호사라고 모든 약과 질환을 아는 건 아니잖아요ㅠㅠ
괜히 확실하지 않은 말을 했다가 문제 생길까 봐
병원 가보라고만 하게 됩니다.

댓글2
  • 익명2
    저도 아직 졸업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너 간호학과니까 알지 않냐고 물어볼 때마다 당황스러워요...
  • 익명1
    정확하지 않은 내용을 말하지 않는 게 오히려 책임감 있는 태도라고 생각해요. 가까운 사이라도 진단이나 처방은 의료기관에서 받도록 안내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