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간호사 준비 사실 주변에 말 안 하고 있어요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것도 없고
괜히 말했다가 중간에 포기하면 민망할 것 같아서요ㅠㅠ
가족한테만 살짝 이야기하고 혼자 알아보는 중인데
다들 처음부터 주변에 알리셨나요?

댓글1
  • 익명1
    계획이 구체적이지 않을 때는 조용히 준비하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본인이 편한 시점에 말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