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병원 응급실에서 봉사활동을 했을 때 "고생이 많다"는 말과 "좋은 간호사가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는데 정말 감사하고 그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ㅜㅜ 그래서 작은 응원의 말이라도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에 남고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어요!
익명4
저도 정말 공감이 됩니다...저는 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할 때 정말 힘들었는데, 거기에 계신 환자분께서 너무 고맙다고 손을 잡아주셨던 기억이 아직까지 생생한 것 같아요..너무 감동이고 그 한마디로 힘이 나서 버틸 수 있는 것 같아요 ㅠㅠ
익명3
짧은 감사 인사가 정말 오래 힘이 되더라고요.
익명2
저도 그랬어요.. 큰 도움을 드린것도 아닌데 환자분께서 감사하다하시니 환자분께 제가 간호해드리는거에 따라 신체적인것 뿐만아니라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게됐던것같아요
익명1
고맙다는 한마디가 정말 기억에 오래 남고 감동적이긴 해요 저도 실습하면서 환자분과 보호자분이 고맙다고 해주셨던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