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학년이네요

2학년 11월에 진행했던 나선식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1-2학년 교양과 전공에 대한 기초 이론이 너무 빡세고 힘들었어서 자퇴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는데, 나선식 이후로 촛불을 든 이후로 생각이 바꼈어요ㅋㅋㅋㅋ내가 정말 실습을 하러 나가는구나하고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자극을 얻을 수 있었어요

실습이 더 오히려 재미있는 부분이 있긴 하더라구요?

이제 4-2학기여서 조금은 귀찮지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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